켄시 · 서지은 작가 2인전

우리들의 LOVE-PEACE-DREAM

청춘에 취해 살아야 하는 젊은이들은 어느새 사라지고 톱니바퀴만 남아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다. 꿈을 향해 달려나가던 그 많은 눈동자는 어디로 갔을까.


갤러리 X2는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낭만을 좇는 청년작가 서지은과 켄시에 주목한다. 모든 것이 빠르게 생멸(生滅)하는 지금의 시대는 야만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서지은과 켄시는 널린 야만 속에서도 한 줄기의 낭만을 포착해 회화라는 세계로 끌어들인다. 그들의 회화는 결국 세상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용기다. 그리고 모든 용기는 언제나 사랑에서부터 시작된다.


사랑은 일상을 바꾸고 일상은 세상을 바꾼다. 그리고 세상은 시대를 바꾼다. 서지은과 켄시가 포착한 낭만은 사랑과 평화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시선 그 안쪽에 깊은 여운으로 스며들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우리의 LOVE PEAC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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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people who have to live intoxicated on youth have disappeared and only cogs remain in the same place. Where did all those eyes go as they ran toward their dreams.


Gallery X2 focuses on young artists Seo Ji-eun and Kenshi, who pursue their own romance even in a harsh world. The present era, when everything is quickly lost, is full of barbarism. However, Seo Ji-eun and Kenshi capture a line of romance even in the midst of barbarism and attract it to the world of painting.


Their conversation is ultimately a courage derived from the desire to live with the world. And all courage always begins with love.


Love changes everyday life and everyday life changes the world. And the world alters the times. The romance captured by Seo Ji-eun and Kenshi will permeate our gaze with deep lingering feelings in the name of love and peace.


Our LOVE-PEACE-DREAM that changes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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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E-SAT 10:00-19:00


146, Hakdong-ro, Gangnam-gu, Seoul, Korea